밀크티 베이스로 좋은 홍차
몰트 향과 캐러멜 같은 묵직한 단맛이 있어 우유와 만났을 때 맛이 묻히지 않습니다. 홍옥(台茶18號)보다 향이 단순하지만 그만큼 호불호가 적고 가격도 무난합니다. 아침에 진하게 우려 마시거나, 차를 활용한 디저트 베이스로도 잘 어울립니다.
우림: 95도, 5g/150ml, 45초부터 5회
일제강점기 일웨탄 지역에 아삼 품종을 들여와 만든 대만 홍차로, 타이차 8호(台茶8號)로 정리되었습니다. 인도 아삼처럼 몰트 향과 캐러멜·다크초콜릿 같은 묵직한 단맛이 있고, 우유를 넣어도 맛이 묻히지 않습니다. 아침 홍차나 밀크티 베이스로 쓰기 좋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산지 | 대만 · 南投縣 魚池鄉 |
| 브랜드 | - |
| 카테고리 | 홍차 · 통잎 |
| 품종/로스팅 | 台茶8號(阿薩姆) · 없음 · 강 |
| 가격 | 현지 기준 100g 대략 8천~1만8천원대(확인 필요) |
| 항목 | 값 |
|---|---|
| 잎/분말 | 5 g |
| 물 | 150 ml |
| 온도 | 95 °C |
| 우림 횟수 | 5회 |
| 항목 | 값 |
|---|---|
| 잎/분말 | 4 g |
| 물 | 300 ml |
| 온도 | 95 °C |
| 시간 | 2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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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확인 시점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D+90일이 지난 기록은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몰트 향과 캐러멜 같은 묵직한 단맛이 있어 우유와 만났을 때 맛이 묻히지 않습니다. 홍옥(台茶18號)보다 향이 단순하지만 그만큼 호불호가 적고 가격도 무난합니다. 아침에 진하게 우려 마시거나, 차를 활용한 디저트 베이스로도 잘 어울립니다.
우림: 95도, 5g/150ml, 45초부터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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