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밀크티 베이스
닐기리 CTC는 아삼 CTC보다 부드럽고 수색이 맑은 편이라 밀크티에 넣어도 묵직함이 덜합니다. 잎이 부서져 있어 빠르게 우려나며, 데일리 밀크티 베이스로 무난한 선택입니다. 다만 등급 특성상 향의 섬세함은 오소독스보다 적습니다.
우림: 서양식 95도·3g/300ml·3분
닐기리 CTC는 아삼 CTC보다 부드럽고 색이 맑은 편이라 밀크티에 넣어도 묵직함이 덜합니다. 잎이 부서져 있어 빠르게 우려납니다. 95도에서 3분 정도 우려내고 우유를 더하면 부드러운 밀크티가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산지 | 인도 · 닐기리 |
| 브랜드 | 타타 티 |
| 카테고리 | 홍차 · BOP · 브로큰 |
| 품종/로스팅 | Assamica · 없음 · 강 |
| 가격 | 현지 기준 대략 100g 1만~3만원대(확인 필요) |
| 항목 | 값 |
|---|---|
| 잎/분말 | 3 g |
| 물 | 300 ml |
| 온도 | 95 °C |
| 시간 | 180초 |
이 차의 포인트 닐기리 CTC는 95도에서 3분, 아삼 CTC보다 부드러워 밀크티에 넣어도 묵직함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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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기리 CTC는 아삼 CTC보다 부드럽고 수색이 맑은 편이라 밀크티에 넣어도 묵직함이 덜합니다. 잎이 부서져 있어 빠르게 우려나며, 데일리 밀크티 베이스로 무난한 선택입니다. 다만 등급 특성상 향의 섬세함은 오소독스보다 적습니다.
우림: 서양식 95도·3g/300ml·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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