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을 살린 아삼의 진한 단맛
오소독스 아삼은 CTC와 달리 잎 모양을 살려 제조해 향과 단맛이 풍부한 차입니다. 몰트와 꿀 같은 진한 단맛이 특징이며, 우유 없이도 충분히 진한 바디를 가집니다. 95도에서 3분 30초 우려내면 잎의 향이 잘 살아난다는 점이 자료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우림: 공차 95도·5g/150ml·5회 / 서양식 95도·3g/300ml·3분
오소독스 아삼은 CTC와 달리 잎 모양을 살려 제조해 향과 단맛이 풍부합니다. 몰트와 꿀 같은 진한 단맛이 특징이며, 밀크 없이도 충분히 진합니다. 95도에서 3분 30초 정도 우려내면 잎의 향이 잘 살아납니다.
| 항목 | 내용 |
|---|---|
| 산지 | 인도 · 아삼 |
| 브랜드 | 할마리 |
| 카테고리 | 홍차 · FTGFOP1 · 통잎 |
| 품종/로스팅 | Assamica · 없음 · 강 |
| 가격 | 현지 기준 대략 100g 1만~3만원대(확인 필요) |
| 항목 | 값 |
|---|---|
| 잎/분말 | 5 g |
| 물 | 150 ml |
| 온도 | 95 °C |
| 우림 횟수 | 5회 |
| 항목 | 값 |
|---|---|
| 잎/분말 | 3 g |
| 물 | 300 ml |
| 온도 | 95 °C |
| 시간 | 180초 |
이 차의 포인트 오소독스 아삼은 95도에서 3분 30초, 잎 향과 꿀 단맛을 살립니다. CTC보다 향이 풍부해 우유 없이도 충분히 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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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독스 아삼은 CTC와 달리 잎 모양을 살려 제조해 향과 단맛이 풍부한 차입니다. 몰트와 꿀 같은 진한 단맛이 특징이며, 우유 없이도 충분히 진한 바디를 가집니다. 95도에서 3분 30초 우려내면 잎의 향이 잘 살아난다는 점이 자료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우림: 공차 95도·5g/150ml·5회 / 서양식 95도·3g/300ml·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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