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바의 브리스크함을 보여주는 기준점
우바 고원은 해발 1,000~1,700m의 건조한 산지로, 진하고 몰트 같은 단맛의 홍차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OP 등급은 잎을 굵게 부순 브로큰 타입이라 추출이 빨라 진한 맛이 살아나고, 밀크티 베이스로도 잘 어울립니다. 등급 체계를 익힐 때 우바 BOP를 출발점으로 삼으면 이후 OP·FOP와의 차이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우림: 서양식 95도·3g/300ml·3분
스리랑카 우바 고원은 해발 1,000~1,700m의 건조한 산지로, 진하고 몰트 같은 단맛의 홍차가 납니다. BOP 등급은 잎을 굵게 부순 브로큰 타입이라 우려내는 속도가 빠르고 밀크티 베이스로도 잘 어울립니다. 95도에서 3~4분 우려내면 진한 색과 구운 향이 살아납니다.
| 항목 | 내용 |
|---|---|
| 산지 | 스리랑카 · 우바 고원(Uva) |
| 브랜드 | 딜마 |
| 카테고리 | 홍차 · BOP · 브로큰 |
| 품종/로스팅 | Assamica · 없음 · 강 |
| 가격 | 현지 기준 대략 100g 1만~3만원대(확인 필요) |
| 항목 | 값 |
|---|---|
| 잎/분말 | 3 g |
| 물 | 300 ml |
| 온도 | 95 °C |
| 시간 | 180초 |
이 차의 포인트 우바 BOP는 90~95도에서 3~4분 진하게 우려 브리스크한 몰트 향을 살립니다. 우유를 더하면 밀크티 베이스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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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바 고원은 해발 1,000~1,700m의 건조한 산지로, 진하고 몰트 같은 단맛의 홍차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OP 등급은 잎을 굵게 부순 브로큰 타입이라 추출이 빨라 진한 맛이 살아나고, 밀크티 베이스로도 잘 어울립니다. 등급 체계를 익힐 때 우바 BOP를 출발점으로 삼으면 이후 OP·FOP와의 차이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우림: 서양식 95도·3g/300ml·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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