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나 Tinana

다만 얼그레이 Dammann Earl Grey

★★★★☆ 4점 · 리뷰 1개

다만 프레르의 얼그레이는 프랑스식으로 향을 부드럽게 조합한 가향 홍차입니다. 베르가못 향이 진하지 않아 홍차 본연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90~95도에서 3분 정도 우려냅니다.

기본 정보

항목내용
산지프랑스 · Paris
브랜드다만 프레르
카테고리가향 · 통잎
품종/로스팅Camellia sinensis · 없음 · 강
가격현지 기준 대략 100g 1만~3만원대(확인 필요)

우림 가이드

공차(工夫)

항목값
잎/분말3 g
물150 ml
온도95 °C
우림 횟수3회

서양식

항목값
잎/분말3 g
물300 ml
온도95 °C
시간180초

이 차의 포인트 다만 얼그레이는 90~95도에서 3분, 은은한 베르가못 향과 홍차 본연의 맛을 함께 즐깁니다.

판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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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 노트

홍차 본연의 맛을 살린 얼그레이

큐레이터 노트 · ★★★★☆ 4점 · 티나나 큐레이터 · 2026-10-28

다만 프레르의 얼그레이는 프랑스식으로 향을 부드럽게 조합한 가향 홍차입니다. 베르가못 향이 진하지 않아 홍차 본연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90~95도에서 3분 정도 우려냅니다. 프랑스 브랜드의 얼그레이를 비교할 때 기준이 되는 제품입니다.

우림: 공차 95도·3g/150ml·3회 / 서양식 95도·3g/300ml·3분

사용자 리뷰는 직접 마셔 본 경험, 큐레이터 노트는 공개 자료 기반 참고 노트입니다. 커뮤니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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